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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더워 시원한 냉면이 먹고싶었으나


방문한 곳은 최미삼순대국이네요.


이열치열? 뭐 에어컨 틀어놓았을테니 가보았습니당.


일요일 점심시간인데도 차들이 많더라구요. 오~




식당안에 자리를 잡고 주문을 했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실내사진은 패쓰~!


순대국밥, 내장국밥, 미삼국밥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국밥안에 어떤것들이 들어갔는지 설명된것이 보여 한컷~.



바로 찬이 나오기 시작~!!





고추가 일반 청양고추보다 훨~~~~~~씬 매웠습니다.


매운거 잘 먹는 샐리지만 많이 많이 매웠던.



항아리에 나온 깍두기와 김치


먹을만큼 덜어먹기.





제일먼저 순대국밥~!


고기가 살짝 넉넉하게 들어가 있네요.



내장국밥.


나쁘진 않았는데 양념장도 넣고 자꾸 이것저것 넣어 먹게 되더라구요.



미삼국밥


따로 양념하지 않아도 맛있었습니다.


이것저것 골라먹는 재미도~!



밥은 압력밭솥에서 바로 바로 퍼서 그릇에 담아 내어주시더라구요.


따로 공기밥 가격이 없는것으로 보아 밥도 넉넉하게 주시는듯 했습니다.



식사가 끝나갈즈음 누룽지도 밥을 내어주시던 분이 주셨습니다. 



글올리면서 생각해보니 다른곳에서 국밥먹을때 처럼 김치나 반찬을 많이 먹진 않았네요.


아마도 넉넉한 국밥을 즐기느라 더 그랬던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계산을 하기위해 카운터로 가면 미숫가루슬러시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맛도 괜찮고 음식을 야박하게 주지 않아 인상이 더더욱 좋았던 곳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