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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 견과류 멸치볶음

category 만들기이야기/먹거리 2013. 4. 7. 16:42

 

 

멸치만 볶아먹어도 맛나지만~

 

머리에 좋은 견과류까지 넣어서 볶아놓은 맛난 견과멸치볶음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샐리 같은경우는 견과멸치볶음이였는데

 

견과만 골라먹고 멸치만 잔뜩 남으면 먹기가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견과와 멸치가 엇비슷하게 들어간걸 좋아한답니다 

 

 

 

 샐리가 만들었을때 넣었던 재료 -

 

잔멸치 한주먹, 호두 한주먹, 아몬드 한주먹, 캐슈넛 한주먹, 꿀한숟가락, 마요네즈 조금

 

 

 

 

 

 

재료손질 -

 

 

멸치볶음의 멸치....?  어떤식감을 좋아하시나요?

 

샐리는 멸치볶음의 멸치가 너무 딱딱한건 싫어해요 ^ㅡ^*

 

그런데 바삭한 멸치볶음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볶아주다가 기름을 넣고 볶아주면 된답니다

 

 

샐리는 멸치는 물에 살짝 헹궜다 뺐어요 - 염분도 제거하고 부스러기도 없애기 위해서랍니다

 

견과류 중 캐슈넛과 호두는 집어먹기 편한 사이즈로 잘라주었어요

 

 

 

 

이런 사진이 흔들렸네요 이미 요리를 끝냈기에 패쑤~

 

멸치와 아몬드를 팬에 넣고 기름 살짝 두른후 볶아줍니다

 

--- 멸치를 너무 바삭하게 할것이 아니기때문에 그래용~

 

 

 

볶아주다가 꿀을 한숟가락 넣어줍니다

 

샐리는 저염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미 충분히 짭짤해서 더이상 간을 안하는데요

 

간을 더 넣길 원하시면 이때 넣으시면 되겠어요 간한 다음에 꿀~ 넣어주세용

  

 

 

잘 볶아주다가 마요네즈를 반숟가락 안되게 넣어줍니다

 

마요네즈를 넣어주는 이유는요!!

 

멸치볶음이 따뜻할때는 집어먹기가 좋은데 그 다음 끼니때부터 냉장고에서 꺼내 먹다보면

 

멸치들이 서로 엉켜있고 달라붙어 먹기 힘든기억 있으시죠?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랍니당 ^____^

 

보관하다 바로 먹어도 달라붙지 않는 멸치볶음~!! 만드는 법 어렵지 않아용 ㅎ

 

 

자 완성~!!

 

 

 

작은 반찬통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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