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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녹차밭에서 점심까지 먹고 바로 출발해서 온

 

2013년 순천만 국제 정원 박람회장입니다.

 

주차장도 넓어서 별 무리없이 바로 주차~!

 

 

 

4시정도에 도착을 한터라 야간권으로 입장했습니다.

 

 

 

 

한국 정원관이 제일 먼저 눈에 띄네요.

 

 

저기 산위에 정자(?)까지 올라가야 하지만 힘드니 패스;;;

 

 

연못이 있고 문들만 있고... 이때부터 조금씩 실망 시작!

 

 

 

안내판만 있으면 기대를 하고 가보았는데요.

 

 

순천만 국제 습지 센터옆으로 야생동물원이 있길래 가보았습니다.

 

 

 

 

 

사막여우, 수달, 관상용 닭, 거북이외 두어종이 끝!

 

 

습지센터안의 그 넓은 공간안에 생태도시관!

 

입구도 출구도 따로.

 

무지 뭔가 많은가 했더니

 

 

입구로 들어오자마자 이곳을 지나 기둥뒤로 돌아나오면

 

 

가운데 기둥을 지나 요기로 나오면 끝;;;  헉

 

 

 

무슨 줄이 긴가 봤더니 영상관

 

이 넓은 공간이 참......

 

야외엔 잔디와 팬지꽃만 보이고 중간중간 의자에 쉬는 사람들만.

 

공간이 너무 넓어서 이동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 시간에 비해 볼것들은 별로여서 의욕이 안생기더라구요.

 

 

나오려는데

 

 

야외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네요.

 

 

 

공연을 보며 잠깐 땀 좀 식히다가 박람회장을 나섰습니다.

 

카메라가 역시 좋은거라 흔들림없이 찍히네요. ㅎ

 

 

 정원 박람회라 많이 기대를 하고 갔었는데 샐리네 일행들이 다닌곳은 서문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남문있는곳까지 구경을 했는데 실속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야간권이라 덜 속상해해야하는건지...

 

동문쪽에 여러나라들의 정원을 볼수있는곳에 가봤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한데

 

 

차라리 다른데로 일정을 잡을껄 하며 이번 통영 여행에서 제일 후회가 되는 곳입니다.

 

 

 

경상남도 통영시 - [CLUB ES 통영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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