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반찬 - 애호박볶음

category 만들기이야기/먹거리 2013. 4. 7. 15:21

 

 

샐리가 자주 해먹는 채소반찬 중 하나인 애호박볶음입니다

 

들기름으로 볶아 맛난 채소볶음 만드는 법 알려드릴건데요

 

샐리는 간을 적게 하는 저염식을 원츄~ 한답니다

 

  

 

샐리가 만들때 넣었던 재료

 

애호박2개, 들기름 2숟가락, 파 한숟가락, 볶은깨 반숟가락, 굵은소금 반숟가락 들었어요

 

(숟가락은 집에서 사용하는 일반 성인용 숟가락을 기준으로 했어용)

 

 

 

  

애호박 손질 -

 

요즘은 애호박 가격이 조금 저렴해졌네요

 

애호박 2개를 잘 씻어서 반달모양으로 잘라주세요

 

애호박 같은 경우 익으면서 흐물흐물하니 약간은 씹히는 느낌이 좋으시면 더 두껍게 자르면 된답니다

 

두개지만 잘라놓으니 좀 많아보이지요?  ^^

 

 

자 이제 볶음팬에 애호박 잘라놓은걸 전부 넣구요

들기름을 듬뿍 넣고 볶기 시작합니다 불은 중불 정도에 넣고 볶아주세욥

 

 

어느정도 익으면 호박이 투명해지기 시작한답니다 불은 약불로 조절하시구요

이때 간을 하는데요 샐리는 저염을 좋아하기 때문에 소금을 반숟가락정도 넣었어요

  처음 하는 분이라면 조금 넣고 볶다가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더 넣으면 된답니다

 

참 간장으로 간을 해도 되긴 하는데요 샐리는 소금을 썼답니다 새우젓으로 해도 맛있어용. ^^

  

 

간을하고 볶아서 어느정도 더 익었으면 파를 한숟가락 넣어주세요

 

 

마무리로 볶은깨를 넣었답니다  깨소금을 넣어도 되긴하는데 그러면 소금간을 더하게 되니

샐리네는 깨소금도 없고 싱겁게 먹는편이라 볶은 깨만 넣었어요

조금만 더 볶으면 끝~!!

 

 

애호박볶음 완성~!!!

 

 

  

2개나 볶았지만 사각반찬통 하나 나온답니다

 

반찬통에 잘 볶은후 볶은깨를 솔솔 뿌려주었어요

  

 

 

반찬을 하면 왜 그 위에 깨를 올리는지 혹시 아시나요?

 

그건 바로~

 

이 음식은 새로 만들어졌고 아무도 안먹었던 음식이라는 표시래요

 

물론 이쁜 장식? 데코의 개념도 있구요

 

며칠은 반찬걱정 없겠네요  ^-------------^*


'만들기이야기 > 먹거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식 - 시원한 바나나아몬드쉐이크  (0) 2013.05.14
반찬 - 양배추버섯볶음  (0) 2013.05.14
반찬 - 어묵볶음  (0) 2013.05.14
반찬 - 상추겉절이  (0) 2013.04.24
반찬 - 견과류 멸치볶음  (0) 2013.04.07
반찬 - 버섯양파볶음  (0) 2013.04.07
반찬 - 애호박볶음  (0) 2013.04.0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