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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명동 구경 중 저녁시간이 되어 


어디에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던 차 발견한 닭갈비집.


닭갈비 맛있는 집을 요즘은 찾아보기 힘들기에 약간 망설였네요.



하지만 맛집은 모르겠고 2층 창가로 사람들이 많은듯 해서 괜찮을듯 싶어 이곳으로 결정.



1층에 계단을 이용해서 2층으로 이동.


테이블마다 사람들로 손님이 많더라구요.  고로 가게내부 사진은 패쓰~!




자리를 잡고 메뉴를 주문했답니다.



유가네닭갈비 메뉴 가격.








유가네 닭갈비 2인에 모둠사리(감자, 버섯, 떡 종류별로 조금, 쫄면)하나 주문.


밥은 다 먹고 주문하는걸로~!


치즈퐁닭을 주문할까 기본을 주문할까 하다가 맛을 모르겠어서 기본으로 주문해보았답니다.



찬은 셀프~!!



콩나물국, 양배추샐러드, 김치, 피클, 단무지, 쌈무, 소스.


위에 있던 그릇에 덜어 테이블로 가져왔네요.





앞치마도 가져다주시고 닭갈비도 곧 테이블로 왔답니다.


볶을때 양념 튀지 않게 가림막도 있네요. ㅋㅋ



모둠사리 주문할때 고구마인줄 알았더니 감자. ㅠ.ㅠ



직원분이 오며가며 볶아주어서 따로 손이 가진 않았답니다.




닭갈비가 다 익었는지 직원분이 쫄면 투하.



다 볶아지니 가림막을 치워주었답니다.


샐리는 매운걸 좋아하는터라 괜찮았지만 끝으로 갈수록 매웠고


맛은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또 맛있지도 않더라구요. 


양념도 왠지 따로 노는 느낌이랄까?


원래 밥까지 볶아 먹을 생각이였는데 친구도 샐리도 볶음밥 생각은 저멀리. ㅋㅋㅋ


고기만 골라먹으며 대충 먹고 나왔답니다.


맛있게 먹고왔다는 분들도 계시니 샐리의 의견은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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