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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샐리네 집에 온 그라비올라랍니다.


언제부터인지 샐리가 돈을 들여 들이지 않아도 식물이 자꾸 생기네요. 


새로 들어오기도 하고 지인분들에게 보내기도 하는데 아직 식물이 많은건 안비밀. ^^*



2016년 10월 19일 그라비올라 모습.



위에 사진은 샐리네에 들어온날 분갈이 해주고 물 흠뻑 준 모습이랍니다.


여리여리하고 초록초록한 그라비올라.



들어온상태로 쭉 키우다가


입끝이 까맣게 변한 것들을 잘라주다 보니 잎이 위쪽에만 남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한쪽만 위로 위로 키만 커서 가지치기를 해주었답니다.



가지치기 하기전에 사진 찍은것 같은데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중간샷은 없고 ㅠ.ㅠ



2017년 6월 21일 그라비올라 가지치기 한 후 새싹이 올라온 모습.




2017년 9월 5일 그라비올라 모습.



초록빛이였던 줄기가 많이 갈색으로 변한 모습이긴 한데 


위 사진의 오른편 가지도 가지치기 해주기엔 줄기가 너무 얇은것 같아서 


일단은 이 상태로 올해는 지내고 내년에 고민해봐야겠습니다. ^^*

 

 

[식물키우기] 그라비올라 알아서 자라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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